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20.6.11 목 16:51
학내
37대 대학원 총학생회 주최 마지막 학술제 열려
김혜미 편집위원  |  hyemee72994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333호]
승인 2017.03.08  11:1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단신]

37대 대학원 총학생회 주최 마지막 학술제 열려

 
   
 

  지난달 25일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주최로 제5회 중앙대학교 대학원 학술제가 대학원(302) 5층 대회의실과 301, 401호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제는 제37대 원총이 진행한 마지막 행사로, ‘동북아공동체의 미래와 발전: 통합융합통섭을 주제로 인문사회이공계열 내 다양한 학과의 원우들을 비롯해 전국대학원협의회 소속 대학원생들이 참석했다.

  제4회 학술제가 개최 된 후 2년 만에 열리게 된 이번 학술제는 이전의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넘어서 동북아공동체의 미래와 발전이라는 보다 큰 주제를 지정하여 기획되었다. 인문사회 세션과 이공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동북아 환경 문제에 대한 고찰 및 공동체적 해결방안에 대한 모색이라는 연구 주제 외 총 24개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구 원총 회장(현 제38대 원총비상대책위원장)이전 학술제는 인문사회계열이 중심이 되었는데, 그것과 달리 이번 학술제는 이공계열과 타 대학원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제의 경우 외부참가자들로 인해 이전 학술제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나, 주말에 행사가 진행돼 원우들의 참여율은 저조한 편이었다. 김윤선 학술 국장은 앞으로 원총은 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학술제 홍보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다양한 학과의 참가자를 모집할 방안을 강구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미 편집위원hyemee72994@gmail.com

< 저작권자 © 대학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974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중앙대학교 302관(대학원) 201호 대학원신문사  |  대표전화 : 02-881-7370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편집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장
Copyright 2011 대학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