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18.6.4 월 12:21
기획예술
[만화경]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았던 우리네 이야기-다음 웹툰 <곱게 자란 자식>
황나리 편집위원  |  hikali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323호]
승인 2015.11.03  22:3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았던 우리네 이야기
-다음 웹툰 <곱게 자란 자식>

노미소 / 사회복지학 석사과정


  어느 시골 마을, 한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 소녀는 너무나도 평범했다. 하지만 그 소녀가 살아가는 세상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작가 ‘이무기’의 웹툰 <곱게 자란 자식>은 일제강점기의 한 시골 소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웹툰은 슬프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를 마치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다. 웹툰을 보는 사람들은 보통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를 기대하고 본다. 하지만 이 웹툰을 보다보면 그 가벼웠던 마음이 어느새 무거워진다. 그리고 분노하게 된다.

  최근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나라가 시끄럽다. 역사의 퇴행을 부를지도 모르는 이번 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자.

 

< 저작권자 © 대학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56-756 서울 동작구 흑석동 221 학생문화관 2층 언론매체부(중대신문 편집국)  |  대표전화 : 02-820-6245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방송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국장
Copyright 2011 대학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