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17.6.14 수 22:31
학내
제38대 대학원 총학생회 회장단 후보 정책 공청회 열려
김혜미 편집위원  |  hyemee7299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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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호]
승인 2017.06.08  22: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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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속보]

38대 대학원 총학생회 회장단 후보 정책 공청회 열려

 

  68일 대학원 총학생회실(302202)에서 제38대 대학원 총학생회(이하 원총) 회장단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열렸다. 이구 비상대책위원장과 공민표 정후보자, 김선미 부후보자 그리고 공학·사회·인문·의학·예술계열 대표들이 참석했다.

  후보자들의 포부 및 소감으로 문을 연 공청회는 각 계열대표들과 제38대 원총 정책공약에 대한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공 후보자는 공약과 관련해서 반 학기라는 임기 동안 37대에서 마무리가 안 된 사항들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또한 원우들과의 소통증진을 위해 SNS와 계열대표 회의참석 등을 통한 기존 소통창구를 유지하며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원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는 복지 장학금 증액 사용처와 관련해 “1억 원이 증액된 만큼, 필요한 원우들이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늘리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계열대표자와의 질의응답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계속됐다. “원우들, 과학생회의 응집력을 높이고 학과별로 학생회 운영이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방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후보자들은 학부 때보다 응집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며 학생회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과대표 장학금 인상, 학술세미나 모임비 지원 등을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과대표와 원우들 사이의 소통문제라든지, 과대표가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에 대한 의구심 등과 관련된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과대표 공통 인수인계서·지침 제작 인수인계 기간 및 불이행 시 제재 강화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 후보자는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계열대표, 과대표들의 참여와 원우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번 선거는 이번 달 12()부터 14()까지 대학원(302)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안성 캠퍼스, 자연·공학 대학, 의약학대학에서 이동투표도 진행된다. 단독 후보출마인 이번 선거는 원총 회칙에 의거 20% 이상의 투표율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을 경우 당선이 확정된다. 선거결과는 14() 공고된다. 

김혜미 편집위원hyemee7299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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