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20.12.9 수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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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에 바란다] 원우참여광고
황나리 편집위원  |  hikal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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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호]
승인 2015.09.01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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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에 바란다] 원우참여광고

   
 

  여러분이 바라는,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익명 투고란으로 재단, 본부, 대학원 총학생회, 대학원 행정실, 교수, 선후배 등 저격하고 싶은 대상에게 마음껏 바라는 점을 말씀해주세요.

  · 분량은 200자 원고지 8매입니다.
  · 문의 : 황나리 편집위원 hikal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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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두산재벌
우리가 박용성의 목을 칠 때입니다! 동지들! 총반격 입니다.
(2015-09-07 21:42:1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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