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20.12.9 수 12:16
학내
인터뷰: 제32대 대학원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 기호 2천선영 편집위원
전웅 편집위원  |  jeon19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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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호]
승인 2010.10.01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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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대 대학원총학생회(이하 원총) 회장단 선거에 기호 1번 정재원·윤영환과 기호 2번 황지영·박종수 두 팀의 후보가 출마했다. 양 후보의 출마 동기와 핵심공약을 들어본다.

기호 2
3000 원우의 인본세상을 여는
황지영(유아교육과 석사과정)박종수(유아교육과 박사과정)

1. 제32대 회장단 후보로 출마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원우들의 권익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책무를 다하고자 출마했다. 기존 총학생회의 문제였던 원우간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고 학생회와 원우들의 분리를 극복해 보고자 한다. 원우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총학생회를 건설하고 싶다.


2. 핵심 공약은 무엇인가.
대학원발전위원회와 학술조직자치위원회(학술논문발표대회)를 조직하겠다. 또한 학과별 연구실 확보, 개인사물함 확충, 휴게공간(여학생 휴게실, 옥상정원 및 카페테리아) 조성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유학생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3. 복지와 관련된 공약이 많이 제시되었음에도 구체성이 부족한 것 같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다.
이미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 총학생회의 기조와 공약을 바탕으로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상호간에 이해와 협력을 통해 실행해 나갈 것이다. 사물함, 휴게실 등과 같은 사업은 가급적 빠른 시간에 추진할 것이지만, 대학원 발전과 학술역량에 관한 문제는 단 한명의 원우도 배제되지 않도록 충분한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할 것이다.
천선영 편집위원 | gmlssjrnf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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