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20.1.2 목 12:52
기획예술
내 친구의 작품을 소개합니다권수경 / 의류학과 박사과정
박민정 편집위원  |  dentata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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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호]
승인 2010.03.25  0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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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박소현 원우(의류학과 석박사통합과정)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GDS 신진디자이너 초대전’에 초대되었습니다. ‘SO HYUN PARK Bouti que’는 디자이너 박소현의 첫번째 라인으로, 군중 속에서 돋보이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컨셉은 그녀의 태몽을 주제로 한 ‘A Tiger & sweet potato’입니다. 호랑이는 군인처럼 각을 맞춰 걸어 다니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모습 속에서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분출합니다. 이를 위해 그녀는 편안한 져지 소재 위주로 경직되지 않은 카리스마를 어필할 수 있도록 연출함은 물론, 레이스와 실크, 스팽글, 비즈와 러플 디테일을 사용해 독특하고, 사랑스럽고, 젊지만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위풍당당한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또한 정형화된 색상보다는 달빛처럼 블랙이면서 골드와 잿빛이 드러나는 깊이 있는 컬러, 별빛처럼 한 가지 색으로 명명할 수 없는 비비드한 컬러, 물빛처럼 청아한 수채화의 느낌이 나는 컬러를 주로 삼아 고구마의 달콤함을 표현했습니다.
 

호랑이의 카리스마,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빛, 고구마처럼 달콤한 색상, 그리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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