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
인터뷰, 임근준
최종편집 : 2020.9.4 금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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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진 편집위원  |  kqor007@cau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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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호]
승인 2008.09.03  2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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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다른, 동양화 전시회


가을 산을 물들이는 단풍처럼 우리의 마음을 물들일 전시회가 열린다. 본 전시회에서는 기존 동양화의 틀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08 한국화 교류전

주최: 본교 대학원 한국화학과,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회화학과 동양화전공
시간: 9.3(수) 18:00부터, 9.4(목)~8(월) 10:00~18:00 
장소: 본교 1캠퍼스 중앙문화예술관(아트센터)
문의: 820-6474~5

 

   
     

 


‘Barbie Kim - Spaceman’김문희 作 / 본교 한국화학과 석사과정
118 × 180cm, 장지위에 혼합재료, 2008
단지 인형놀이 하나로 난 미래를 꿈꿨다. 내가 만든 ‘바비 킴(Barbie Kim)’은 나의 자화상인 동시에 요즘 여성들이 꿈꾸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고작 열일곱이라구!’ 유둘 作 / 본교 한국화학과 석사과정
180 × 110cm,  한지에 채색,  2008
세상의 무수히 많은 토끼들은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순수를 더럽히고 파괴시킨다.
하지만 우리에겐 붉은 돼지가 있다. 그들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만족할 수 없어’ 이정 作 / 동덕여대 회화학과 동양화전공 석사과정
132 × 162cm,  건식벽화기법,  2008
인간의 욕망은 끝이 보이질 않는다. 현실에서 매번 부딪히는 불만족은 욕망으로 대체되어 끊임없이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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